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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필가 황태영의 '누에의 몸 속에는 비단이 있다'

수필가 황태영은

창아 2013.09.18 00:05



1961년 경북 풍기에서 태어나 대구고등학교를 졸업하고

건국대학교 법대와 대학원을 졸업해 법학석사학위를 받았다.

공군장교를 마치고 푸르덴셜투자증권 노조위원장과 이촌지점장,

대신증권 용산시티지점장을 역임했으며

월간 <국보문학>에서 수필가로 등단했다.

수필집 <풀이 받은 상처는 향기가 된다>를 저술했고

현재는 건강음료회사인 ‘탄 코리아’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.

독서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

아시아투데이의 외부칼럼을 쓰기도 한다.

다도와 글쓰기를 즐기며,

인간에 대한 따뜻함을 잃지 않으려 한다.

*누에의 몸 속에는 비단이 있다(무다헌, 20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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